설명 듣고 퀴즈까지 — 챗봇으로 공부
설명을 받으면 대개 이해한 것 같습니다. 그게 진짜인지는 문제를 풀어 봐야 알고, 문제를 만들려면 챗봇에 다시 요청해야 하고, 틀린 것을 따로 적어 두는 것은 또 다른 일입니다. 세 단계가 끊기면 공부는 거기서 멈춥니다. WhipWhip은 셋을 한 절차로 붙입니다.
어떻게 도는가
- 모르는 것을 적습니다. 개념 이름이든 문장이든 됩니다.
- 설명을 받습니다. 수준을 지정해 두면 매번 같은 눈높이로 옵니다.
- 바로 5문제가 나옵니다. 방금 그 설명에서 나온 문제라, "설명은 쉬웠는데 문제는 딴 데서 나오는" 어긋남이 없습니다.
- 틀린 것만 쌓입니다. 맞힌 것은 지나가고 약한 자리만 남습니다. 다음에 그것만 골라 복습합니다.
왜 대화 하나로는 흩어지나
같은 주제를 다시 물으면 챗봇은 지난번에 무엇을 틀렸는지 모릅니다. 대화에 이름을 붙여 두면 어느 실행에서든 그 대화로 돌아가므로, 쌓인 오답이 이어집니다. 흩어지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맥락이고, 맥락을 붙들어 두는 것이 이 절차가 하는 일입니다.
필요한 것
Chrome·Edge 같은 크로미움 계열 데스크톱 브라우저와, 쓰던 챗봇 계정 하나. WhipWhip은 무료이고 가입이 없습니다. 대화 내용은 브라우저를 벗어나지 않습니다.
가져가는 법
이 절차는 게시판에 올라와 있습니다. 문자열 하나를 복사해 확장의 설정 → 임포트에 붙여넣으면 미리보기가 먼저 뜨고, 확인하면 내 것이 됩니다.